beBASB 참여자분들의솔직 + 담백 리얼 후기

4.9 rating from 42 reviews

주황양말

Rating: 5/5

『제로 투 원(Zero to One) 1기』 “나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있각하고 있는가?”
 책을 읽으며, 북클럽을 계속 진행하며 나에게 계속해서 던진 질문에 이제는 답해볼 수 있을 것 같다. YES, 다르게 생각하려는 기점에 있는 것 같다. The ONE Thing을 다음으로 Zero to One으로 넘어오면서 내가 하고자하는 것이 진정 차별화된 것인지를 처음으로 운의 관점아닌 학자의 관점으로 본 것 같다. 이제부터 내 할일은 이러한 내 생각을 발전시키고 디테일화 시키는 것! 이러한 북클럽을 만들어주신 운영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Key

Rating: 5/5

기분 좋은 스트레스와 두근거리는 혼란 속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근육을 단단히 키워낸 4주였습니다. 이번 독서 모임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제 안의 굳어진 비즈니스 상식을 철저히 해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답이 있는 컴플리케이티드의 세계에 안주하던 좁은 시야를, 정답 없이 끊임없이 탐색하고 부딪혀야 하는 컴플렉스의 바다로 넓히며 전에 없던 깊은 사유의 밀도를 경험했습니다. 거대한 S곡선의 한계를 깨고 도약할 든든한 파운데이션을 다진 지금, 이 벅찬 에너지를 품고 Better Thinking을 완성해 줄 다음 도서 프레임(Frame)과 함께 한 차원 더 높은 지적 성장의 여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DK

Rating: 5/5

독서모임이란 결국 이런 것이 아닐까. 한 권의 책을 여러 개의 눈동자로 동시에 바라보는 실험. 나 혼자 방에서 읽을 때, 나는 텍스트의 거울 앞에서 나 자신만 보고 있다. 그러나 모임의 테이블 위에 책이 놓이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나만의 책이 아니다. 크릿님의 손끝을 거쳐, 유월님의 목소리를 통과하며, 그 책은 비로소 입체가 된다. 관점을 뒤바꾼다는 것은 틀렸던 내가 맞아지는 과정이 아니다. 내가 옳다고 굳혀온 것에 조심스럽게 균열을 내는 일이다. 그 균열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헤르만 헤세의 말을 빌리지 않더라도, 우리는 깨져본 것들만 기억한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나는 가방 속 책을 꺼내 표지를 다시 봤다. 같은 제목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아까와 다른 책이었다. 아니, 내가 아까와 다른 독자였다.

앤드류

Rating: 5/5

치열했던 4주가 지났다. (비록 마지막주는 부상으로 앓아 누워있었지만.) 무엇이 남았을까. 1. 시선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부터 알려주셨다. 책을 물고 뜯었다. 책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했다. 책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나를 통해 책을 바라봤다. 조근조근 던져주시는 말들이 머릿속을 헤짚어 놓았다. 폭탄이 되어 머리를 날려 버렸다. 덕분에 책을 읽는 방법을 배웠다. 먼저 작가의 시선으로 책을 바라본다. 작가가 뿌려놓은 실마리들을 모아서 다시 본다. 사회적 통념으로 다가갔다가 다시 나로 돌아와 거리를 두기도 한다. 그 종결점은 한 줄, 또는 여러 줄을 덧칠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한 줄 뿐이었던 나의 생각이 확장되거나 강화되기도 하고 수정되거나 지워지기도 하며 복합적인 관계를 맺게 되었다. 단편적이었던 세상을 복합적이고 종합적으로 바라보는 시작선에 서게 되었다. 2. 사람 원씽 책은 참 좋았다. 그런데 모인 사람들이 더 좋았다. 그리고 모임을 이끌어준 유월님이 참 좋았다. 3. 숙제 아직도 정리되지 않은 생각과 그리고 이제서야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한 방향성, 평생 추구해야 할 원씽. 3권의 책 중에 이제 한 권 끝났을 뿐인데 벌써 벅차다. 모두가 이렇게 위대한 독서 모임을 알게 되면 좋겠다. 나만, 소수의 우리만 알고 지내기엔 너무 아깝다.

강보석

Rating: 5/5

25년 더베러 세컨드브레인 독서모임의 기억이 좋았으나, 실시간 참여가 어려웠던 상황때문에 이번 독서모임 신청을 많이 망설였다. 망설이다가 독서모임 모집 마감 2시간전에 신청서를 전송했다. 4주 독서모임 기간을 마친 지금 그때 그 선택을 한 나 자신을 매우 칭찬한다. 크릿님의 편안한 진행, 유월님의 통찰과 설명 , 그리고 Key님의 매주 모임에 대해 올려주시는 후기는 나에게 매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고는 정전기와 같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질 뿐이다. 4주 모임을 통해 나의 원씽(one thing)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고, 이 원씽에 하루 4시간씩 몰입해야 함을 배웠다. 나의 원씽을 다시 정리하고, 이 원씽을 따라갈 수 있도록 기록하는 연습과 습관(루틴)만들기를 정비하고 있다. 누군가는 독서는 내 생각을 깨뜨리는 도끼라고 표현하던데, 내게 이 독서 모임이 그러하다.

주황양말

Rating: 5/5

나 혼자 이 책을 읽었을 때 이 정도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을까? 원씽 독서모임은 저에게 언제나 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어떤 느낌이냐면... 엄청나게 아주 많은 경험, 지혜와 지식이 많은 큰 거인이 원씽이라는 방법론을 '이렇게도 생각해본 적 있어?' 말해주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사람은 이제까지 살아온 세월이 있고, 습관, 생각이 있기 때문에 관성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인생을 바꿀 방법론을 봐도 항상 내가 보던 방식으로만 보게되니 감흥이 없거나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거인들과 함께한 독서모임에서는 저의 생각 관성을 바꿀 수 있는 순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고 두고두고 계속해서 되새김질하며 거인의 생각을 체화하고 싶어졌습니다. (살아가면서 이런 순간이 많지 않을 것을 알기에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눈 부릅 떠가며 들었습니다🤣 절대 놓치고 싶지 않아) 이제까지 논문들은 단어 하나에도 집착하면서 읽어보면서 원씽이라는 인생을 바꿀 방법론에 대해서는 논문처럼 읽어볼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부끄럽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단순한 독서모임이었다면 이러한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운영진분들께 감사합니다😆

타래

Rating: 5/5

테어나서 이런 모임은 처음입니다. 참 여러곳의 독서모임을 다녀봤는데요. 이 모임은 차원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독서모임처럼 1부가 진행되고 2부는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책을 깊게 분석해주는 강의로 되어 있습니다. 원씽을 전에 읽었던 적이 있어서 그냥 리마인드 개념으로 신청했는데 삶을 바꿀정도의 큰 임팩트가 있더군요. 다음 모임도 필참입니다!

Key

Rating: 5/5

유월님과 함께한 The One Thing 독서 모임을 통해 3가지를 배웠고 2가지를 느꼈습니다. 좋은 책은 세월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좋아진다. 좋은 책을 비평적으로 읽을 때 배움은 더 깊어진다. 핵심 단어들은 붙잡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떠올리며 책을 읽어야 한다. 유월님을 통해 좋은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느낀 점은, 지금 이 시대에 이 책이 주는 울림은 크다. 그리고 이전에 헤깔렸던 여러가지가 책을 읽으면서 해소되고 정리되었다. 해상도가 높아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월님.

김영민

Rating: 5/5

2023년 출근길 지하철에서 시작한 자청님의 '역행자'를 필두로 그 이전에 행하지 않았던 독서와 글쓰기 등등 의미 있는 인생의 후반전을 그리며 지내왔던 3년간의 관성에 살짝 매너리즘에 빠질 뻔 했는데 이번 독서모임을 계기로 다시 한번 새로운 삶의 리듬을 찾게 되어 기쁩니다. 또 앞으로 3년, 그리고 그 이후 3년 이렇게 1만시간을 의미 있게 채워 나간다면 보다 더 풍요로운 인생의 후반이 될 것이라 희망해 봅니다.

박정기

Rating: 5/5

유월님의 프리즘 독서법은 평생 가져갈 생각입니다. 단어가 주는 의미를 곱씹는게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김정민

Rating: 5/5

세컨드 브레인 책 자체가 주는 내용과 함께, 운영진분들이 매주 생각할 거리를 남겨주시고 명확하게 진행을 해주시어 200% 만족한 모임이었습니다. 추후 다른 책으로 독서모임을 또 진행한다면 100% 필참 할 예정입니다. 4주 동안 그저 책의 내용을 읽고 끝내는게 아닌, 내 삶에 어떻게 해야 적용할 수 있을까를 같이 고민할 수 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해당 모임을 진행을 해주신 크릿님과 키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영민

Rating: 5/5

사이트명을 보고 바오밥 나무가 떠올랐습니다. 떠 오른김에 퍼플렉시팅 해 보니 또 새로운 영감이 떠 오르네요. 때로는 숲의 어머니로 불리울 정도로 삭막한 환경에서 스스로의 존재감은 물론 인류에게 이로운 서식 환경이 되어 주는 반면 생떽쥐베리의 어린 왕자에서는 작고 소중한 행성을 파괴해 버릴지도 모를 나쁜 습관을 역설적으로 메타포 하기도 했었죠. 우리의 작고 소중한 때로는 삭막한 생각의 지평에 작은 바오밥 나무 씨앗을 심는다는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뿌리와 줄기와 열매가 공감하는 방식은 다르겠지만 서로 다른 각자의 바오밥에게 파괴적인 나쁜습관 보다는 선한 영향력이 되어주며 천세만세 길이 남기를 희망합니다.

ruta

Rating: 5/5

세컨드 브레인을 내 삶 가운데... 1. 더베더에서 "세컨드브레인"이라는 책 관련해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궁금했고 독서 모임 전 읽어보았습니다. 2. 대학생때 부터 고민했던 지식관리 플랫폼 구축이 이 책을 통해 구체화 되었고 '나'의 생각 외 '다른이'의 생각이 궁금해서 독서모임 참석에 도전하였습니다. 3. 독서모임은 처음이고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라 이야기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였습니다. 4. 첫 시작 음악과 함께 시작하며 늦은 시간 까지 세컨드브레인 구축 관련해서 많은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KEY님과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주시며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물심양면 환경을 만들어주신 크릿님 덕분에 독서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석하게 되었고 마지막 주차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5. 또한 독서 모임을 함께 나눴던 4기분들 덕분에 다양한 생각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6. 독서 모임까지 합치면 총 2회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만 읽으면 의미가 있었다 라고 치부했을 테지만 이번 독서 모임을 통해 실제로 실행하고 생활화해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7. 그리고 정말 바쁠 때 육아를 하거나 여러가지를 도전하며 시간이 부족한 이들에게 오히려 세컨드 브레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2026년은 바쁘지만 나를 좀 더 업그레이드 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브라이언

Rating: 5/5

세컨드 브레인이란, 단지 일상의 생각과 경험을 저장해놓는 디지털 공간 그 이상의 의미입니다. 앞으로 AI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 나의 생각과 경험을 잘 사용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저장해두는 것, 그것이 세컨드 브레인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세컨드 브레인 북클럽은 그 모든 여정의 시작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북클럽입니다. 세컨드 브레인과 개인지식관리를 제대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 밑에 깔린 중요한 의미와 철학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북클럽에서는 표면적인 의미만 얻어갈 수 있을 뿐, 더배러 세컨드 브레인 북클럽만큼 깊이 배워갈 수 있는 모임은 없습니다. 이왕 시작하더라도 이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인사이트를 쌓아오신 멤버들과 함께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W

Rating: 5/5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세 줄 소감] - 북클럽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액션클럽이었다. - 책의 정보와 지식을 나누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지혜를 얻어 삶에 적용했다. - 미루던 일들을 미약하게나마 실제로 실행했다. 결과적으로, 진정성 있는 호스트들과 참가자들, 그리고 북클럽의 프로세스가 나의 실행을 촉진했다. [더 궁금한 분들을 위한 상세 리뷰] 1. 참여 이유 - 사두고 제대로 읽지 않은 『세컨드 브레인』을 제대로 소화하고 싶었다. - 예전부터 독서모임에 참여해보고 싶었다. - 온전히 참여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점 때문에 3기부터 지원을 망설였지만, 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해보자는 기준으로 신청 마감 무렵에 신청했다. 2. 참여 당시 나의 상태 - 해야 할 일만 우선하느라 하고 싶은 일들은 1년 넘게 미뤄두고 있었다. - 학습 인풋은 꾸준히 있었지만, 이를 정리해 내 것으로 만드는 단계가 부족해 갈증을 느끼던 시기였다. 3. 북클럽을 하며 가장 좋았던 점 - 이 북클럽은 책에 담긴 정보와 지식을 나누는 데서 그치지 않았다. - 그동안 ‘해야지’라고만 생각해왔던 것들에 대해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찾도록 설계된 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 읽기와 실행이 분리되지 않도록 사전 질문을 통해 자연스러운 흐름이 만들어졌고, 실제 사례를 통해 도전 과정에서 예상되는 어려움과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어 실질적인 도움 받았다. 4. 4주간의 변화 - 『세컨드 브레인』을 정해진 기간 안에 계획한 분량만큼 완독했다. - 한 달간 마음먹은 목표를 지속적으로 실행하게 되었다. - 미루고 있던 일들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며 전반적으로 삶이 정돈되었다. - 다양한 참가자들의 진솔한 의견 나눔을 통해 사고가 환기되었다. - 덮어두고 지내던 감수성이 깨어났다. (어쩌다 소중한 플레이리스트 득템) 5. 인상적이었던 점 - 호스트 두 분의 진정성 있는 태도는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었다. - 키님의 실제 삶의 경험에 기반한 통찰력 있는 조언과 매 회차의 오프닝과 클로징은 전체 흐름을 명확하게 잡아주었다. - 크릿님의 온화하고 안정적인 에너지는 내향적인 사람에게는 낯설 수 있는 공간을 빠르게 편안하게 만들었고, 적응을 돕는 역할을 했다. 4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목표를 실제로 실행해 온 분의 진행이었기에 말보다 태도 자체가 더 큰 설득력을 가졌고,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해결책을 찾아가는 프로페셔널함이 인상 깊었다. 6. 참여 분위기 참여하시는 동안 모두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임했다. 그래서 이 활동이 4회로 끝나는 것이 아쉬울 만큼 즐거운 경험으로 남았다. 7.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인풋은 많은데 아웃풋으로 이어지지 않는 분 - 삶의 방향을 차분히 점검하고 싶은 분 - 헬스장을 등록해두고 자주 가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 분 [한 줄 요약]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실행까지 이어지게 만든 북클럽이었다. [감사 인사] Second Brain을 구축하는 동시에, 중요한 것에 집중해 행동으로 옮기도록 이끌어 주신 4기 분들께 감사합니다. 오리엔테이션 때 말씀하셨던 목표들 계속해서 화이팅입니다!

주황양말

Rating: 5/5

북클럽을 참여하기 전에는 "고작" 북클럽을 한다고 내가 변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더배러 북클럽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북클럽이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2025년 한 해 동안 책을 한 권도 다 읽지 않고, 사둔 강의는 하나도 끝까지 완강해두지 못한 저에게 작은 성공을 선물로 주고 싶었습니다. 더배러분들과 함께라면 힘들더라도 옆에서 응원해주실거라고 믿었고 설사 실패하더라도 꼭 남는게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북클럽에 신청했습니다. 제 생각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책에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었나? 내가 이렇게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나? 내가 이렇게 멋진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나를 확인하는 시간도 되었고, 멋진 사람들과 함께 독서 모임을 하니 저도 저절로 멋진 사람들이 되고 싶다는 열망도 계속 커져서 더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독서 모임 시간마다 웃고 감탄하는 시간이 절대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지식 관리 공부 + 열심히 사는 멋진 사람들과의 연대'를 모두 얻어 갈 수 있는 북클럽은 여기뿐입니다! 저는 기회만 된다면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어요🥰

장자준-짱가

Rating: 5/5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세컨드브레인을 활용해 개인지식관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하시는 것을 보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특히 KEY, 크릿님의 깔끔한 모임 진행 멋졌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루

Rating: 5/5

원래 수집, 발상만 있고 기록, 수렴은 없는 사람입니다. 세컨브레인 책도 이미 대충 읽기로 내용 다 알고있는데, 굳이 독모까지 해야했을까. 매회차 성찰 질문에도 모임시간에 겨우 답글 다는 수준이었는데.. 오프 모임까지 참석하게 만든 힘은 글쎄... 치열하게 텍스트를 읽고 실천으로 이어가는 멤버들이 너무 신기해서였습니다. 더베러 운영진과 함께 참여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oki 최석근

Rating: 5/5

Key님의 선한 고민이 만들어 낸 기획과 음악 선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d wood 철학 위에서 긴 호흡으로 모임과 생각을 이끄는 모습에 많이 배웠습니다. 또한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모임과 진행을 매끄럽게 연결시켜주신 크릿님의 따뜻한 미소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온라인에서도 느꼈지만, 오프라인에서는 몸으로 온도를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12월에 와인으로 함께 하는 진정한 책거리를 기대해봅니다.

EduⓒAlvin7

Rating: 5/5

마침 「세컨드 브레인」을 읽고 있다가 자꾸 미루게 되고 동기부여가 안되서 금번 3기 과정을 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책을 읽을 수 있는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습니다. 모임 덕분에 독서 진도도 잘 나가게 되었습니다. KEY님의 인사이트 있는 진행과 조언들, 그리고 크릿님의 섬세하고 따뜻한 운영과 진행이 모임을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해준 것을 두 말 할 나위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좋았던 것은 매 주차 챕터별 질문을 통해 책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다른 분들이 남겨주신 기록들도 보면서 다양한 독서를 리딩하는 방식들도 엿볼 수 있어서 좋았고, 가장 좋았던 것은, 모임에 참여하여 주신 다른 많은 분들의 깊이 있는 나눔과 생각들에서 나와는 또 다른 PKM을 구축하는 방향성과 지식 관리에 대한 생각들을 들으면서 더 깊이 있는 시각으로 책을 다각도로 접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금번 모임을 하면서 혼자 읽었다면 얻지 못했을 다양한 보석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참 신청하고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